2009년 08월 11일
(팬아트)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

동방화영총 플레이어 캐릭터. 최종,EX스테이지 보스.
삼도천을 건넌뒤엔 그 뒤로 갈 곳이 정해진다. 명계행, 천계행, 지옥행을 결정하는게 염마(=염라대왕)이며, 삼도천에 여러 사신이 있듯, 피안에는 여러 염마가 있다. 그중 시키에이키는 환상향에서 온 유령을 담당하는 염마다.
본래는 재판시 염마왕등 10명의 심판관이 모두 배석하여 재판을 했지만(10왕재판) 최근엔 사망자가 너무 많아서 각각 재판을하며, 지상에서 지원자를 뽑아 염마로 임명해 일손을 보충했다.(일본 신화에서 이자나미는 '하루에 1000명씩 죽이겠다'고 했기에 10왕재판시절에도 바쁘긴 매한가지였을듯.)
인원이 많아지자 피안에선 시비곡직청을 결성하여
인원이 많아지자 피안에선 시비곡직청을 결성하여
의 체제를 갖추고 재판을 하고 있다.
시키에이키는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라고 불리고 있으며, '시키'가 성, '에이키'가 이름이며 '야마자나두'는 '낙원의 염마'를 뜻하는 시비곡직청내 직책명이다. 현재 시비곡직청은 명계, 천계, 지옥의 확장 때문에 재정부족 상태로, 삼도천의 배삯과 중유의 길에 있는 가판점으로 겨우 꾸려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시키에이키는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라고 불리고 있으며, '시키'가 성, '에이키'가 이름이며 '야마자나두'는 '낙원의 염마'를 뜻하는 시비곡직청내 직책명이다. 현재 시비곡직청은 명계, 천계, 지옥의 확장 때문에 재정부족 상태로, 삼도천의 배삯과 중유의 길에 있는 가판점으로 겨우 꾸려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재판은 변론이나 심문 없이 정파리 거울에 비친 모습을 보고 이루어 진다. 정파리는 염마마다 크기가 다르며, 시키에이키는 손거울 정도 크기이다. 정파리에는 유령이 생전에 했던 모든 일이 펼쳐지는데, 이게 공정한 재판을 위해 볼 것 못볼 것 안가리고 다 보여주기에 염마들은 염마들대로 스트레스. 염마는 이를 흑백을 구분하는 정도의 능력으로 선악을 구분짓고, 일말의 주저함없이 판결을 내린다.
판결은 들고있는 막대인 회오의 봉으로 내리며, 여기에 죄목을 써넣어 엄벌에 처한다. 죄는 현세에서 지은 죄와는 다른 것으로 이승의 법과 관련없이 오로지 염마의 판단에 의해서만 죄가 결정된다. 막대의 무게는 그 곳에 쓰여진 죄의 무게이며 반성 할 때까지 계속 벌을 받게 된다고 한다.
옛날에는 한 영혼당 단 하나의 막대가 사용되었지만, 환경의 영향을 생각하여 오늘날에는 몇번이고 고쳐 쓸수있는 신소재를 사용하고 있다...곤 하지만 솔직히 시비곡직청의 재정부족에의한 대책으로 보인다.(그런데 코마치는 돈 한푼이라도 아껴야 할 때에 돈을 탄으로 사용한다...)
옛날에는 한 영혼당 단 하나의 막대가 사용되었지만, 환경의 영향을 생각하여 오늘날에는 몇번이고 고쳐 쓸수있는 신소재를 사용하고 있다...곤 하지만 솔직히 시비곡직청의 재정부족에의한 대책으로 보인다.(그런데 코마치는 돈 한푼이라도 아껴야 할 때에 돈을 탄으로 사용한다...)
정파리와 능력 덕분에 재판이 매우 간결히 끝나기에 염마들은 2교대 근무를 하고 있으며 시키에이키의 경우 쉴때 가끔 환상향에 내려와 죄가 많은 사람에게 설교한다. 동방자향화에서 무려 야쿠모 유카리가 그분이 오신다. 면서 자리를 뜨는등, 대부분의 요괴들은 시키에이키에게 부담감을 느끼기에 시키에이키가 나오면 자리를 피한다. 동방구문사기의 히에다노 아큐의 평으로 미루어보아, 오래된 요괴들과는 면식이 있는 것 같다(겉보기와는 달리 나이가 많은 듯. 흠좀무).
윤회전생 문제로 히에다노 아큐와 면식이 있다. 환생을 기다리는동안 서기관으로 일하고 있다한다.
머리카락은 한쪽이 길고 한쪽이 짧은 것이 특징.
머리카락은 한쪽이 길고 한쪽이 짧은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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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출처는 엔하위키백과
본인이 최초로 클리어한 동방화영총의 최종보스.. 음악과 수시로 변하는 배경에 반해버렸던 추억이..
사실 앞에 코마치랑 배경도 그려 넣으려 했지만, 9월9일을 준비하려면 시간이 없는 관계로 중간세이브.
설교말투가 매력적. 0ㅅ0 //
아래는 시키에이키님의 원안.

# by | 2009/08/11 17:39 | 동방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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